英 매체 보도, 토트넘 ‘포체티노 복귀설’ 급부상…월드컵 이후 재결합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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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표팀 이끄는 포체티노, 차기 시즌 유력 후보 거론
토트넘 홋스퍼가 차기 시즌을 앞두고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 복귀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는현지 보도가 나왔다.
영국 매체는 구단이 포체티노 감독 측과사전 접촉에 나섰을 가능성을 언급하며여름 이적시장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움직임이이뤄질 수 있다고 전했다.
포체티노, 월드컵 이후 계약 종료
현재 포체티노 감독은 미국 축구대표팀을 지휘하고 있으며,계약은 2026 북중미 월드컵 이후 종료될 예정이다.월드컵 이후 자유로운 행보가 가능해지는 만큼프리미어리그 복귀설이 다시 힘을 얻고 있다.
포체티노는 2014년부터 2019년까지 토트넘을 이끌며팀의 전성기를 이끈 사령탑이다.해리 케인과 손흥민을 중심으로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 진출 등굵직한 성과를 남겼다.
비록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지는 못했지만,공격적이고 조직적인 축구로구단의 체질을 바꿨다는 평가를 받는다.
부진 빠진 토트넘, 변화 불가피
현재 토트넘은 리그 하위권에서 고전 중이다.승점 관리에 어려움을 겪으며강등권과의 격차도 크지 않은 상황이다.
구단은 기존 감독 체제에 변화를 주며시즌 종료까지 임시 사령탑 체제로 운영하고 있다.다만 장기 프로젝트를 맡길 인물은별도로 물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실성은? 변수는 ‘계약’과 ‘타이밍’
포체티노 감독의 복귀는상징성과 안정감을 동시에 가져올 수 있는 카드다.다만 미국 대표팀과의 계약 기간,보상 문제 등 현실적인 변수가 남아 있다.
토트넘이 올여름 어떤 선택을 할지,그리고 과거 황금기를 이끈 지도자와의 재회가실현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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