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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승 44패’ 새크라멘토, 사보니스·라빈 시즌 아웃…사실상 리빌딩 모드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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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만타스 사보니스 mtdiscover.com

주축 2인 동반 수술 결정…서부 최하위 탈출 사실상 어려워져

 


올 시즌 리그 최하위에 머물고 있는 새크라멘토 킹스가또 한 번의 악재를 맞았다.팀의 중심을 잡아야 할 도만타스 사보니스와 잭 라빈이나란히 시즌 아웃 판정을 받으며잔여 일정 운영에 큰 차질이 불가피해졌다.

 

사보니스, 왼쪽 무릎 반월판 수술

 

현지 보도에 따르면 사보니스는왼쪽 무릎 반월판 수술을 받기로 결정했다.지난 11월 부상을 입은 이후 재활과 복귀를 병행했지만,완전한 회복에는 이르지 못했다.

 

이번 시즌 그는 19경기에서평균 15.8득점 11.4리바운드 4.1어시스트를 기록했다.더블더블 능력은 유지했지만,예년과 비교하면 임팩트는 다소 줄어든 모습이었다.

 

구단은 남은 경기에서 무리하게 기용하기보다완전한 회복을 통해 다음 시즌을 준비하는 쪽을 선택했다.

 

라빈도 수술대…공격 축 붕괴

 

잭 라빈 역시 오른손 힘줄 부상으로수술을 받으며 시즌을 마감한다.라빈은 이번 시즌 39경기에서평균 19.2득점, 3점 성공률 39%를 기록하며공격의 한 축을 담당해왔다.

 

두 선수의 동반 이탈은이미 12승 44패로 고전 중인 새크라멘토에치명적인 타격이 될 전망이다.

 

사실상 리빌딩 모드…여름 변수는 트레이드

 

현재 서부 콘퍼런스 최하위권에 머물고 있는 새크라멘토는플레이오프 경쟁에서 사실상 멀어졌다.구단은 남은 시즌을 젊은 선수들의 성장 기회로 활용하며비시즌 전면 개편 가능성도 열어둘 것으로 보인다.

 

현지에서는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사보니스와 라빈을 포함한 핵심 자원들에 대해트레이드 문의를 검토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

 

주축 전력의 부상 이탈과 함께새크라멘토의 2025-2026시즌은아쉬움 속에 조기 마감되는 분위기다.남은 일정은 다음 시즌을 위한 준비의 시간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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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참자참자님의 댓글

  • 참자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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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라인업 다 부상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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