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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웨스트 라이벌’ 정면 도전? 맨유, 맥 알리스터 영입 가능성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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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시스 맥 알리스터 mtdiscover.com

중원 개편 추진하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리버풀 핵심 MF까지 리스트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여름 이적시장을 앞두고충격적인 시나리오를 검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타깃은 다름 아닌 최대 라이벌 리버풀의 핵심 미드필더,알렉시스 맥 알리스터다.

 

맨유, 여름 중원 리빌딩 본격화

 

영국 현지 매체에 따르면맨유는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중원 보강을 최우선 과제로 설정했다.계약 만료를 앞둔 카세미루의 이탈 가능성이 제기되면서새로운 중심축이 필요하다는 판단이다.

 

구단 수뇌부는 여러 미드필더를 후보군에 올려놓고면밀한 분석을 진행 중이며,맥 알리스터 역시 검토 대상에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월드컵 우승·EPL 정상…검증된 에이스

 

맥 알리스터는 아르헨티나 출신 중앙 미드필더로,수비형과 공격형 역할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멀티 자원이다.전진 패스 능력과 경기 조율, 중거리 슈팅이 강점으로 평가된다.

 

브라이튼에서 잠재력을 폭발시킨 그는2022-23시즌 12골을 기록하며 커리어 하이를 찍었다.같은 해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아르헨티나 대표팀의 우승 멤버로 활약하며국제 무대에서도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이후 리버풀로 이적한 그는첫 시즌부터 팀의 주축으로 자리 잡았고,리그와 컵 대회에서 꾸준한 영향력을 발휘하며중원의 핵심으로 활약 중이다.

 

현실성은? ‘라이벌 거래’ 장벽

 

다만 현실적인 장벽은 분명하다.맨유와 리버풀은 오랜 라이벌 관계로,직접적인 선수 이적은 매우 드문 사례다.

 

보도에 따르면 맨유는맥 알리스터가 공식적으로 시장에 나올 경우에만협상 가능성을 타진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리버풀이 매각 의사를 보이지 않는 이상거래 성사는 쉽지 않을 전망이다.

 

‘충격 카드’ 될까, 단순 관측에 그칠까

 

현재 단계는 내부 검토 수준에 가깝다.그러나 맨유가 중원 개편을 강하게 추진하고 있는 만큼,이름값 있는 선수들을 향한 탐색전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노스웨스트 더비의 긴장감이이적시장으로까지 번질지,혹은 단순한 관측으로 마무리될지올여름 행보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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