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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또 ‘중원 보강’ 제동…후벵 네베스, 알 힐랄 재계약 초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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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벵 네베스 mtdiscover.com
이적시장 | 핵심 미드필더 잔류 가능성 커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알 힐랄후벵 네베스재계약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중원 보강 후보로 거론됐던 후벵 네베스를 데려오기 어려워질 전망이다. 네베스가 소속팀 알 힐랄과 장기 재계약에 근접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맨유의 겨울 이적시장 구상이 다시 꼬이는 모양새다.  

“협상 막바지” 분위기…3년 연장 가능성

 

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통들에 따르면 네베스와 알 힐랄은 새로운 계약 조건을 두고 최종 조율 단계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관심을 보이던 유럽 일부 구단들의 시선에도 불구하고, 선수 측이 잔류 쪽으로 무게를 두는 흐름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정리
  • 네베스-알 힐랄 재계약 논의가 ‘마무리 단계’로 전해짐
  • 계약 기간은 3년 수준의 장기 연장 가능성이 거론
  • 맨유는 겨울 시장에서 또 하나의 미드필더 옵션을 놓칠 수 있음

 

네베스는 어떤 선수인가

 

네베스는 수비형 미드필더를 중심으로 후방에서 전개를 설계하는 유형으로 분류된다.강한 오른발 킥과 롱패스, 템포 조절 능력이 장점으로 평가되며, 중원에서 경기 흐름을 바꾸는 패턴 플레이에 능하다는 인식이 있다.

 

포르투에서 프로 무대를 밟은 뒤 울버햄튼에서 오랜 기간 핵심으로 뛰며 존재감을 쌓았고,이후 큰 이적료를 동반해 사우디 무대에 입성해 알 힐랄의 중원 자원으로 자리 잡았다.

 

맨유는 왜 아쉬운가…여름 ‘대안 찾기’로 시선 이동

 

맨유는 시즌 내내 중원 안정과 빌드업 품질 향상이 과제로 언급돼 왔다.네베스는 경험과 패스 전개를 동시에 기대할 수 있는 카드로 거론됐지만,재계약이 성사 수순으로 흐르면 영입 가능성은 크게 낮아질 수밖에 없다.

 

결국 맨유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더 넓은 후보군을 두고 미드필더 보강에 다시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합리적인 비용의 즉시전력감”을 찾기 어려워진 만큼, 투자 규모와 영입 전략 조정이 불가피하다는 전망도 뒤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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