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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KT와 풀세트 혈투 끝 승리…5세트 올라프가 승부 갈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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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겐 mtdiscover.com
2026 LCK컵 슈퍼위크 | 경기 리뷰
 
농심 레드포스가 KT 롤스터를 상대로 풀세트까지 가는 접전 끝에 귀중한 승리를 챙겼다. 마지막 5세트에서는 ‘킹겐’의 올라프가 한타의 중심을 장악하며 경기에 마침표를 찍었다.  

치열했던 슈퍼위크 첫 승부

 

30일 종로 롤파크에서 열린 2026 LCK컵 슈퍼위크 경기에서 농심은 KT를 3대2로 제압했다.양 팀은 드래곤과 바론을 두고 연속 교전을 벌이며 한 치의 양보도 없는 경기를 펼쳤다.세트마다 흐름이 뒤바뀌는 난타전이 이어지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1·2세트, 농심의 운영이 앞섰다

 

1세트에서 농심은 초반부터 드래곤 주도권을 잡으며 안정적인 운영을 이어갔다.교전마다 상대 핵심 챔피언을 먼저 끊어내며 흐름을 놓치지 않았고,드래곤 스택과 바론을 연달아 확보한 뒤 넥서스를 파괴했다.

 

2세트 역시 비슷한 양상이었다. 중반까지 팽팽했지만,바론 앞 교전에서 농심이 결정적인 이득을 챙기며 주도권을 굳혔다.이후 주요 오브젝트를 독식하며 세트 스코어를 2-0으로 벌렸다.

 

3·4세트, KT의 반격

 

KT는 3세트부터 분위기를 바꿨다. 초반 교전에서 연이어 이득을 챙기며성장 격차를 만들었고, 드래곤과 바론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마무리에 성공했다.

 

4세트에서도 KT는 한타 집중력을 앞세워 승부를 5세트까지 끌고 갔다.앞라인을 단단히 세운 채 농심의 진입을 차단하며 흐름을 완전히 되찾았다.

 

마지막 5세트, 올라프가 경기를 끝냈다

 

운명의 5세트는 초반부터 팽팽하게 흘러갔다.그러나 드래곤을 둘러싼 한타에서 농심이 우위를 잡았다.최전선에서 버텨낸 올라프가 교전의 균형을 무너뜨렸다.

 

이어진 바론 교전에서도 농심이 대승을 거두며 흐름을 완전히 장악했다.마지막 한타에서는 올라프가 궁극기와 유지력을 앞세워 KT의 진형을 정면으로 돌파했고,농심은 그대로 넥서스를 파괴하며 풀세트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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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테슬라쪼아님의 댓글

  • 테슬라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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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겐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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