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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침투→예술적 터치→벼락 같은 마무리! 배준호, FA컵서 EPL 상대로 환상골…스토크는 아쉬운 역전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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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준호 mtdiscover.com

잉글랜드 챔피언십 스토크 시티의 배준호가 프리미어리그 팀을 상대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빠른 침투와 절묘한 터치, 그리고 과감한 마무리로 FA컵 무대에서 환상적인 골을 터뜨렸다.

 

전반 19분, 번개 같은 선제골

 

배준호는 15일(한국시간) 영국 스토크 온 트렌트 벳365 스타디움에서 열린2025-2026 잉글랜드 FA컵 4라운드 풀럼과의 홈 경기에 선발 출전했다.스토크는 4-2-3-1 전형을 가동했고, 배준호는 2선 중앙에서 섀도 스트라이커 역할을 맡았다.

 

경기 흐름을 바꾼 장면은 전반 19분에 나왔다. 역습 상황에서 배준호는 수비 라인을 절묘하게 파고들며스프린트를 시작했다. 왼쪽에서 연결된 패스를 감각적으로 컨트롤한 뒤,균형이 무너진 상황에서도 오른발 슈팅으로 골망을 갈랐다.

 

몸이 넘어지는 와중에도 정확한 임팩트로 만들어낸 골이었다.수비수와 골키퍼가 반응하기 어려운 타이밍과 각도로 꽂힌 강한 슈팅은경기장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렸다.

 

적극적 움직임, 공격적 재능 과시

 

  • 슈팅 2회 (유효슈팅 1회)
  • 패스 성공 12회 / 시도 18회
  • 인터셉트 1회, 태클 성공 1회

배준호는 후반 44분 교체될 때까지 활발한 움직임을 이어갔다.공격뿐 아니라 수비 가담에서도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으며,올 시즌 FA컵 첫 득점을 기록했다.이번 시즌 공식전 기록은 33경기 2골 3도움이다.

 

스토크, 후반 역전 허용

 

스토크는 전반을 1-0으로 앞선 채 마쳤지만,후반 10분 동점골을 내준 데 이어 후반 막판 추가 실점하며 1-2로 역전패를 당했다.배준호의 선제골이 빛났지만, 팀 승리로 이어지지는 못했다.

 

비록 결과는 아쉬웠지만, EPL 팀을 상대로 보여준 배준호의 침투 능력과 결정력은강렬한 인상을 남기기에 충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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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중심차기님의 댓글

  • 중심차기
  • 작성일
준호야 잘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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