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필요한 선수들” KBL 루키 3인방 대표팀 발탁…젊은 피, 활력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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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남자농구 대표팀 FIBA 아시아예선
대한민국 남자농구대표팀이 2027 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예선을 앞두고젊은 피를 대거 수혈했다. 특히 KBL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신인 3인방이 최종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기대를 모은다.
루키 3인방 전격 발탁
대표팀은 대만, 일본과의 원정 2연전을 앞두고 출국했다.이번 명단에는 문유현, 강지훈, 에디 다니엘 등 신인 세 명이 포함됐다.
대표팀 신인 3인
- 문유현 – 공수 밸런스를 갖춘 가드 자원
- 강지훈 – 높이와 활동량을 겸비한 빅맨
- 에디 다니엘 – 폭발적인 운동 능력의 고졸 신인
신임 사령탑 니콜라스 마줄스 감독은 “팀에 꼭 필요한 부분을 채워줄 선수들이며,훈련과 경기에서 보여준 에너지와 열정이 선발 이유”라고 설명했다.
공통 키워드는 ‘에너지 레벨’
대표팀 내부에서 공통적으로 언급된 단어는 ‘에너지’였다.젊은 선수 특유의 활동량과 적극성이 팀 분위기를 끌어올리고 있다는 평가다.
맏형 이승현은 “어린 선수들의 빠른 템포와 에너지 덕분에 훈련 분위기가 좋다”고 전했고,이현중 역시 “에너지 레벨은 내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라며젊은 선수들의 장점을 높이 샀다.
당장 출전 시간은 미지수…그러나 미래는 밝다
실전에서 얼마나 많은 출전 시간을 얻을지는 아직 미지수다.하지만 이번 예선은 이들에게 소중한 국제 경험이 될 전망이다.
신인 3인방을 포함한 영건들은 향후 대표팀을 이끌 자원으로 평가받고 있다.이번 대만·일본 연전에서 활력소 역할을 해낼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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