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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의 극찬! “과거 맨유 레전드들과 많이 닮았어”… 반 데 사르→데 헤아→라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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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 퍼거슨 mtdiscover.com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전설적인 사령탑 알렉스 퍼거슨 경이젊은 골키퍼 센느 라멘스의 성장세에 깊은 인상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2002년생 벨기에 출신 라멘스는 193cm의 뛰어난 신체 조건을 바탕으로유연한 움직임과 빠른 반사 신경을 갖춘 골키퍼다.대표팀 선배 티보 쿠르투아를 연상케 하는 스타일로,유럽 현지에서는 ‘제2의 쿠르투아’라는 평가도 받고 있다.

 

라멘스는 한때 롱킥 정확도가 약점으로 지적됐지만,최근 경기에서는 점차 개선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안정적인 선방 능력은 물론, 짧은 패스를 활용한 빌드업과수비 라인을 조율하는 능력까지 갖추며현대 축구가 요구하는 골키퍼상에 가까워지고 있다는 평가다.

 

그는 지난해 9월 로열 앤트워프를 떠나 맨유에 합류했다.초반에는 제한적인 출전 기회 속에서 적응기를 보냈지만,선덜랜드와의 데뷔전에서 클린시트를 기록하며 가능성을 증명했다.

 

이후 리버풀과의 안필드 원정 경기에서 라멘스의 존재감은 확실히 드러났다.상대의 거센 공세 속에서도 여러 차례 결정적인 선방을 기록하며팀의 2-1 승리에 기여했고,이 경기를 계기로 골문에서의 신뢰를 빠르게 쌓기 시작했다.

 

영국 현지 보도에 따르면 퍼거슨 경 역시 라멘스의 활약을 높이 평가하고 있다.구단 내부 관계자들은 퍼거슨 경이“큰 경기에서 흔들리지 않는 침착함과 존재감이과거 맨유의 전설적인 골키퍼들과 닮아 있다”는 반응을 보였다고 전했다.

 

라멘스의 성장세는 벨기에 축구계에서도 주목받고 있다.현지 관계자들은 그가 장기적으로 대표팀에서쿠르투아의 뒤를 이을 수 있는 잠재력을 지닌 선수로 보고 있다.

 

반 데 사르, 데 헤아로 이어져 온 맨유의 골키퍼 계보.라멘스가 그 흐름을 이어갈 수 있을지,올 시즌 그의 활약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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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핡아먹기님의 댓글

  • 핡아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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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칭찬이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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