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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알바레즈 영입전서 아스널 제쳤다…판세는 이미 기울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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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리안 알바레즈 mtdiscover.com

첼시가 유럽 이적시장의 ‘뜨거운 이름’ 훌리안 알바레즈를 둘러싼 경쟁에서라이벌 아스널보다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는 전망이 나왔다.

 

영국 매체 팀토크는 9일(한국시간)“첼시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소속 공격수 알바레즈 영입 레이스에서아스널을 앞서고 있다”고 전했다.

 

첼시, 차기 시즌 대비 공격수 보강 추진

 

보도에 따르면 첼시는 다음 시즌을 앞두고 최전방 보강을 핵심 과제로 설정했다.지난여름 영입한 리암 델랍이 기대만큼의 임팩트를 남기지 못한 점이새로운 스트라이커 영입 필요성을 키웠다는 분석이다.

 

첼시는 알바레즈가 갖춘 활동량과 전방 압박, 연계 능력이팀 공격 전술에 잘 어울린다고 판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월드컵+트레블 모두 경험한 ‘검증된 공격수’

 

알바레즈는 아르헨티나 출신 스트라이커로,리버 플레이트에서 성장한 뒤 2022년 맨체스터 시티에 합류하며 유럽 무대에 입성했다.

 

맨시티 첫 시즌 그는 주전과 로테이션을 오가며 팀의 트레블 달성에 기여했고,같은 해 아르헨티나 대표팀 일원으로 카타르 월드컵 정상에도 올랐다.한 시즌에 월드컵과 클럽 트레블을 동시에 경험한 이력은알바레즈의 가치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이후 더 많은 출전 시간을 원한 알바레즈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했고,라리가에서도 꾸준히 득점과 도움을 기록하며 핵심 공격수로 자리 잡았다.

 

이적료는 변수…첼시의 결단이 관건

 

다만 이적 성사의 최대 변수는 금액이다.아틀레티코는 알바레즈를 영입하는 데 투자한 거액을 고려해최소 8천만 파운드 이상을 요구할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 나온다.

 

매체는 “실제로 협상을 진전시키기 위해서는1억 파운드에 가까운 제안이 필요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첼시가 과감한 투자를 선택할 경우,알바레즈 영입전의 흐름은 빠르게 한쪽으로 기울 수 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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