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캐슬 U-21, 박승수 데뷔골 극찬…“골키퍼 넘긴 침착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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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수가 뉴캐슬 유나이티드 유니폼을 입고 데뷔골을 터트리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영국 현지에서도 그의 침착한 마무리에 호평이 이어졌다.
선발 출전해 데뷔골…뉴캐슬, 난타전 끝 승리
박승수는 7일(한국시간) 영국 워릭셔에서 열린프리미어리그2 뉴캐슬 U-21과 아스톤 빌라 U-21의 맞대결에선발로 출전해 득점포를 가동했다.
뉴캐슬 U-21은 난타전 끝에 4-3 승리를 거뒀고,박승수의 득점은 경기 흐름을 주도하는 중요한 장면이었다.이번 승리로 뉴캐슬은 리그 3승 3무 6패(승점 12점)를 기록했다.
전반 초반 흐름 장악한 박승수의 추가골
뉴캐슬은 전반 6분 페레이라의 선제골로 기분 좋게 출발했다.이어 전반 9분, 박승수가 추가골을 터트리며 점수 차를 벌렸다.
박승수는 미드필더로 나서 적극적인 공격 가담을 펼쳤고,동료의 패스를 받은 뒤 침착한 마무리로 데뷔골을 완성했다.전반 15분에는 페레이라가 페널티킥을 성공시키며뉴캐슬은 초반부터 주도권을 잡았다.
뉴캐슬 구단의 극찬 “골키퍼를 넘긴 멋진 득점”
경기 후 뉴캐슬은 공식 채널을 통해박승수의 득점 장면을 집중 조명했다.
구단은“박승수는 팀 동료의 패스를 받은 뒤아스톤 빌라 골키퍼 위로 볼을 감아차 넣으며인상적인 추가골을 기록했다”며“골키퍼 키를 넘기는 멋진 득점이었다”고 평가했다.
난타전 속에서도 빛난 존재감
아스톤 빌라는 전반 막판 연속 득점으로 추격에 나섰지만,뉴캐슬은 후반 초반 페레이라의 페널티킥 골로 다시 달아났다.
이후 아스톤 빌라가 한 골을 만회했으나,경기 막판 수비수 퇴장으로 수적 열세에 놓이며끝내 경기를 뒤집지는 못했다.
데뷔골로 남긴 강렬한 첫인상
박승수는 데뷔골과 함께 공격 전개에서도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이며뉴캐슬 U-21에서 자신의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켰다.
침착함과 기술을 겸비한 득점으로현지의 호평을 이끌어낸 박승수가향후 어떤 성장 스토리를 써 내려갈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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