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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담 is REAL’ DN 수퍼스, 농심 꺾고 플레이오프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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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담 mtdiscover.com

DN 수퍼스(DNS)가 풀세트 혈투 끝에 농심 레드포스를 제압하며2026 LCK컵 플레이오프 무대에 합류했다.승부의 중심에는 ‘덕담’의 폭발적인 캐리력이 있었다.

 

플레이-인 2라운드, 마지막 티켓의 주인공은 DNS

 

라이엇 게임즈는 7일 서울 종로구 치지직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2026 LCK컵 플레이-인 2라운드 경기를 진행했다.두 번째 경기에서 농심과 DN 수퍼스는 1·2세트를 나눠 가지며승부를 최종 3세트로 끌고 갔다.

 

초반은 농심, 흔들린 DNS

 

3세트에서 DN 수퍼스는 그웬·리신·오리아나·이즈리얼·렐 조합을,농심 레드포스는 사이온·신짜오·아지르·카이사·알리스타 조합을 선택했다.

 

경기 초반은 농심의 흐름이었다.‘킹겐’의 사이온이 탑 라인에서 솔로 킬을 만들어내며주도권을 잡았고, 연이은 교전에서도 존재감을 과시했다.DN 수퍼스는 핵심 카드였던 두두가 연속으로 쓰러지며한때 분위기가 크게 기울었다.

 

덕담의 이즈리얼, 경기의 공기를 바꾸다

 

흐름을 바꾼 건 전령 둥지 교전이었다.DN 수퍼스는 이 교전에서 의미 있는 승리를 거두며 반등의 계기를 마련했고,이어 미드와 바텀 1차 포탑을 차례로 철거하며 격차를 줄였다.

 

특히 ‘덕담’의 이즈리얼이 본격적으로 힘을 발휘했다.정교한 포킹과 안정적인 딜링으로 전투를 지배했고,DN 수퍼스는 바론까지 확보하며 주도권을 가져왔다.

 

농심의 반격, 다시 혼전 양상

 

농심 역시 쉽게 물러서지 않았다.탑 2차 포탑을 노리던 DN 수퍼스를 기습해 대규모 교전 승리를 거뒀고,태윤의 카이사가 킬을 쓸어 담으며 분위기를 되살렸다.

 

이어진 미드 교전에서는 아지르의 화려한 한타 설계가 빛났고,농심은 바론을 사냥하며 다시 한번 승부의 균형을 맞췄다.30킬이 넘는 난타전 속에서 어느 쪽도 쉽게 승리를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 됐다.

 

결정적 한타는 DNS, 화염 영혼 완성

 

승부를 가른 장면은 드래곤을 둘러싼 후반 교전이었다.드래곤 스코어 3대3 상황에서 벌어진 대치에서DN 수퍼스가 교전을 승리로 이끌었고,곧바로 바론을 챙기며 화염 드래곤의 영혼까지 완성했다.

 

이후 바론 둥지에서 다시 한 번 결정적인 교전을 이긴 DN 수퍼스는그대로 농심의 넥서스를 파괴하며 매치 승리를 확정 지었다.

 

덕담의 존재감, 플레이오프로

 

세트 스코어 2대1 DN 수퍼스는 ‘덕담 is REAL’을 증명하는 캐리력을 앞세워플레이오프 진출 티켓을 손에 넣었다.

 

한편 2026 LCK컵은 서울 종로구 치지직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열리며,치지직과 SOOP 등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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